토스페이먼츠, ‘GEO 그로스 살롱' 성료… 생성형 AI 시대 마케팅 전략 공유

2026.10.21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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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페이먼츠, ‘GEO 그로스 살롱' 성료… 생성형 AI 시대 마케팅 전략 공유
  • 사업자 대상 무료 세미나에 신청 1,000여건 넘어… 높은 관심도
  • 결제 데이터를 사업자 성장 돕는 인사이트로… 관련 사업 첫걸음
  • 유입 트래픽을 실제 매출로… 결제 데이터 활용 방안도 소개

비바리퍼블리카(토스)의 전자지급결제대행(PG) 계열사 토스페이먼츠(대표 임한욱)가 사업자를 대상으로 한 무료 세미나 ‘2026 GEO 그로스 살롱'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21일 밝혔다. 지난 14일 열린 이번 행사는 신청만 1,000여 건을 돌파했다. 토스페이먼츠는 이 가운데 현장 참석사 53곳을 선정하고 온라인 송출을 함께 진행했으며, 현장 참석 기업의 평균 만족도는 4.8점(5점 만점)으로 나타났다.

GEO(생성형 엔진 최적화)는 챗GPT, 제미나이 등 생성형 인공지능(AI)이 새로운 정보 탐색 창구로 떠오르면서 주목받는 마케팅 전략이다. 기존 검색엔진최적화(SEO)를 넘어, 생성형 AI가 브랜드와 콘텐츠를 이해하고 답변에 인용하도록 최적화하는 방식이다. 이번 세미나는 이런 변화에 대응하려는 사업자에게 AI 검색 환경에서의 브랜드 노출 전략과 이를 실제 성과로 잇는 방법을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GEO 인텔리전스 플랫폼 트루스박스(Trxbx)의 조황 대표가 연사로 참여했다. 300개 이상의 브랜드 분석 사례를 토대로 뷰티와 식품, 패션, 가전, 여행 등 업종별 AI 검색 노출 전략을 소개하고, 생성형 AI가 참고하기 쉬운 콘텐츠의 특징과 작성 방식을 공유했다.

토스페이먼츠는 결제 과정에서 쌓이는 데이터를 사업자가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인사이트로 바꾸는 데 힘쓰고 있다. GEO로 유입된 고객을 매출로 잇는 이번 세미나의 취지도 이런 방향의 연장선이다. 토스페이먼츠는 이번 행사를 관련 사업의 첫 사례로 삼아 사업자 성장을 돕는 서비스를 넓혀갈 계획이다.

현장 참석 기업에는 자사 브랜드의 AI 검색 노출 현황을 짚어보는 맞춤 진단 기회도 제공해, 각 사업자가 자사의 GEO 현황을 이해하고 다음 실행 방향을 고민할 수 있도록 도왔다.

토스페이먼츠 관계자는 "생성형 AI가 바꾸는 검색 환경에서 사업자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것은 브랜드 노출을 어떻게 실제 매출로 잇느냐는 점"이라며 "이번 세미나를 시작으로 사업자에게 필요한 마케팅 과제를 함께 풀어가는 자리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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